조달청 AI 강연에서 직접 전한 이야기, “AI는 이제 도구가 아니라 역량입니다”
게시일2026. 03.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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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AI 강연에서 직접 전한 이야기, “AI는 이제 도구가 아니라 역량입니다”
2026년 3월 30일, 대전에서 지란지교소프트 CAIO 박종천님이 조달청 직원을 대상으로 AI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강연은 AI의 기본 개념과 최신 트렌드, 실제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공공기관에서의 AI 활용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였습니다.
현장에는 100여 명 이상의 참석자가 자리했고, 강연 내내 높은 집중도가 이어졌습니다.
AI에 대한 관심이 단순한 정보 탐색을 넘어, 실제 업무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해당 강연은 기사로 소개되며, 공공 영역에서도 AI 활용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AI 전환은 ‘단계’가 아니라 ‘과정’입니다
이번 발표에서 가장 강조한 메시지는 하나였습니다.
AI는 더 이상 새로운 도구가 아니라, 조직이 갖춰야 할 역량이라는 점입니다.
인터넷과 모바일 시대를 거쳐, 이제는 LLM 기반 AI가 일하는 방식 자체를 바꾸고 있습니다.
이 변화는 단순히 새로운 기능을 도입하는 수준이 아니라, 업무 구조와 방식의 변화를 요구합니다.
AI 전환은 ‘단계’가 아니라 ‘과정’입니다
발표에서는 AI 전환을 다음과 같은 흐름으로 설명했습니다.
- 왜 필요한가 (Why)
- 어디에 적용할 것인가 (What)
- 어떻게 확산할 것인가 (How)
많은 조직이 아직 도입 필요성을 검토하는 단계에 있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이미 적용과 확산에 대한 고민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AI는 이제 ‘도입할 것인가’가 아니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작은 실행’입니다
AI 전환 과정에서 가장 많이 부딪히는 것은 기술이 아니라 현실적인 문제입니다.
- 데이터 부족
- 업무 프로세스의 비표준화
- 기대와 실제 결과의 차이
그래서 중요한 것은 거창한 계획이 아니라, 작은 문제를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 실행입니다.
AI는 사람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업무를 더 잘 수행하도록 돕는 도구이기 때문입니다.
AI 전환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강연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던 점은 명확합니다.
AI는 더 이상 일부 조직만의 실험이 아니라, 다양한 조직에서 실제 업무에 적용을 고민하는 단계로 넘어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앞으로 기업과 조직은 AI를 ‘도입할 것인가’가 아니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를 고민해야 하는 시점입니다.
이번 강연을 진행한 지란지교소프트 CAIO 박종천님은 다양한 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AI 전환 전략과 실행 방향을 공유하고 있으며,
사내에서도 AX 전환과 서비스 준비를 이끌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전달된 메시지처럼, AI는 도입 여부의 문제가 아니라 조직이 갖춰야 할 새로운 역량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AI를 사용할 것인가가 아니라, 우리 조직의 업무에 어떻게 연결하고 실제로 활용할 것인가입니다.
작은 적용과 실행이 쌓일수록, AI는 점점 더 ‘잘 쓰는 조직’과 ‘그렇지 않은 조직’을 나누게 될 것입니다.
by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