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란지교소프트, 제 22회 오피스키퍼 보안세미나 성료
게시일2025. 1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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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란지교소프트(대표 박승애)가 지난 11월 27일 포스코타워 역삼에서 ‘보안 담당자를 위한 사고 대응’을 주제로 제 22회 보안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보안세미나는 올해 다사다난했던 보안 업계의 주요 사고를 회고하고, 2026년 보안 전략 수립에 필요한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현장 참석자 약 200여 명, 온라인 참여자 약 200여 명 등 총 400여 명의 보안 담당자가 참여하며 업계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이날 세미나는 실제 사고 대응 및 예방 전략 수립에 필요한 핵심 정보들로 총 4개의 세션이 진행됐다.
먼저 김인순 보안전문기자가 2025년 발생했던 주요 보안 사고를 총 정리하고, 내년 보안 전략 수립을 위한 핵심 포인트를 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허영일 스텔스모어 대표는 떠오르는 사이버 범죄의 온상인 '다크웹'의 현황과 작동 방식을 상세히 설명하며 위협의 실체를 명확히 했다. 한국인터넷진흥원 양형초 수석연구원은 사이버 공격 및 보안 사고 발생 시 조직이 취해야 할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 가이드를 제시하며 실무 역량 강화를 도왔다.
마지막으로 지란지교소프트 박운환 컨설턴트가 보안 사고 예방의 핵심은 정보 유출 차단에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자사의 DLP 솔루션인 오피스키퍼가 어떻게 기업의 정보 자산을 보호하는지 구체적인 방안을 소개했다.
세미나 현장에서는 참석자들을 위한 오피스키퍼 맞춤 컨설팅 부스가 운영되었고,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되어 정보 교류와 함께 풍성한 네트워킹의 기회를 제공했다.
지란지교소프트 박승애 대표는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매년 세미나를 통해 변화하는 보안 환경 속에서 고객들의 고민에 공감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오피스키퍼를 통해 고객들의 보안 환경을 더욱 견고하게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