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P 솔루션으로 화면 촬영까지 막을 수 있을까? 정보유출 경로와 대응 방법
게시일2026. 10.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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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중요정보는 다양한 경로를 통해 외부로 이동합니다. USB에 업무 파일을 복사하거나, 개인 이메일로 자료를 전송하고, 웹사이트나 클라우드에 문서를 업로드하는 것이 대표적입니다.
이러한 정보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많은 기업이 DLP(Data Loss Prevention) 솔루션을 도입합니다. 그런데 DLP를 도입한 기업에서도 여전히 고민해야 할 문제가 있습니다.
“직원이 스마트폰으로 PC 화면을 직접 촬영한다면 어떻게 막을 수 있을까요?”
PC 화면 캡처 기능을 차단하더라도 개인 스마트폰 카메라로 모니터를 촬영하는 행위까지 동일한 방식으로 통제하기는 어렵습니다.
출력물도 마찬가지입니다. 문서의 인쇄를 허용한 이후 종이 형태로 외부에 반출된다면 파일 반출 통제만으로는 유출 이후의 상황을 파악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정보유출방지는 단순히 ‘어떻게 차단할 것인가’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차단하기 어려운 유출을 어떻게 추적할 것인가’까지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중소기업 DLP 솔루션을 찾고 있다면 USB·메일·웹 업로드 등 주요 정보유출 경로를 관리할 수 있는지뿐 아니라, 제한된 보안 인력으로 운영할 수 있는지, 화면 촬영이나 출력물 유출처럼 기존 통제만으로 대응하기 어려운 상황까지 어떻게 관리하는지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국내 DLP 솔루션 가운데 이러한 관점에서 살펴볼 수 있는 제품이 오피스키퍼입니다.
오피스키퍼는 국내 도입 기업 수 기준 1위 DLP 솔루션으로, 14,000개 이상의 고객사가 사용하고 있습니다. 정보유출방지를 포함한 7가지 PC 보안 기능을 통합 관리할 수 있으며, 오피스키퍼 EP에서는 화면과 출력물에 비가시성 워터마크를 적용해 유출 이후 추적할 수 있는 기능도 지원합니다.

그렇다면 기존 DLP로 막기 어려운 화면 촬영은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비가시성 워터마크는 일반 워터마크와 무엇이 다를까요?
이번 글에서는 국내 도입 수 1위 DLP 솔루션인 오피스키퍼의 비가시성 워터마크를 살펴보면서, 기업이 정보유출방지 솔루션을 검토할 때 놓치지 말아야 할 새로운 관리 방식을 알아보겠습니다.
핵심 요약
- DLP 솔루션은 USB, 이메일, 웹 업로드 등 주요 정보유출 경로를 통제하는 데 활용됩니다.
그러나 스마트폰으로 PC 화면을 직접 촬영하거나 출력된 문서를 외부로 반출하는 행위까지 모두 차단하기는 어렵습니다.
- 오피스키퍼 EP의 비가시성 워터마크는 화면과 출력물에 눈에 보이지 않는 식별 정보를 적용하고,
유출된 자료에서 식별 ID를 복원해 관리자 로그와 대조함으로써 유출 자료의 출처를 추적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 중소기업 DLP 솔루션이나 국내 DLP 솔루션을 비교할 때는 기존 정보유출 경로에 대한 차단 기능과 함께 유출 이후 추적 기능까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1. DLP 솔루션을 도입해도 모든 정보유출을 막기는 어렵습니다
일반적인 정보유출방지 솔루션(DLP)은 기업의 중요정보가 허용되지 않은 경로로 외부에 이동하는 것을 통제하는 역할을 합니다.
대표적으로 USB나 외장하드와 같은 이동식 저장장치를 관리하고, 이메일 첨부파일이나 웹 업로드, 문서 출력 등 정보 반출 행위를 정책에 따라 통제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기능은 기업의 정보유출 위험을 줄이기 위한 기본적인 보안 체계입니다. 하지만 모든 정보유출이 파일 전송의 형태로 발생하는 것은 아닙니다.
- 직원이 고객정보가 표시된 PC 화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는 경우
- 중요 설계도나 기술자료가 표시된 모니터를 외부 카메라로 촬영하는 경우
- 업무상 출력이 허용된 문서가 종이 형태로 외부에 반출되는 경우
- 출력된 문서를 다시 촬영하거나 스캔해 외부로 공유하는 경우
이러한 상황은 기존의 파일 반출 통제만으로 관리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특히 화면 촬영은 PC 내부에서 파일을 복사하거나 전송하는 행위가 아니기 때문에 PC에서 발생하는 일반적인 데이터 반출 통제와는 다른 접근이 필요합니다. 정보유출방지의 범위를 다음 두 가지로 나누어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 사전 차단: 허용되지 않은 정보 반출 행위를 정책으로 통제
- 사후 추적: 차단하기 어려운 방식으로 정보가 유출됐을 때 해당 자료의 출처를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
이 두 가지를 함께 고려하면 정보유출방지의 범위를 더욱 넓힐 수 있습니다.
2. 화면 캡처 차단과 화면 촬영 방지는 같은 의미일까요?
기업에서 화면을 통한 정보유출을 방지한다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기능은 화면 캡처 차단입니다.
화면 캡처 차단은 PC에서 실행되는 캡처 프로그램이나 캡처 기능을 제한해 중요정보가 이미지 파일로 저장되는 행위를 통제하는 방식입니다. 하지만 화면 캡처 차단과 화면 촬영 방지는 서로 다릅니다. PC의 화면 캡처 기능을 제한하더라도 직원이 개인 스마트폰으로 모니터를 직접 촬영하는 행위까지 소프트웨어만으로 완전히 막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때 활용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워터마크입니다. 워터마크는 화면이나 출력물에 식별 정보를 표시하거나 삽입해 자료의 출처를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 기술입니다.
| 구분 | 주요 역할 | 특징 |
|---|---|---|
| 화면 캡처 차단 | 정보유출 행위 통제 | PC에서 발생하는 화면 캡처를 제한 |
| 가시성 워터마크 | 유출 억제 | 사용자·회사 정보 등을 화면이나 문서에 표시 |
| 비가시성 워터마크 | 유출 이후 추적 | 눈에 보이지 않는 식별 정보를 삽입해 유출 자료의 출처 확인 |
세 가지 방식은 서로 대체하는 기능이라기보다 각각 다른 단계에서 정보유출 위험을 관리하는 방법입니다. 특히 비가시성 워터마크는 화면 촬영 자체를 차단하는 기능이 아니라, 촬영된 화면이 유출됐을 때 출처를 추적하기 위한 기능입니다.
3. 비가시성 워터마크란 무엇일까요?
워터마크라고 하면 문서나 화면에 회사명, 사용자 이름, 사번 등이 표시된 모습을 떠올리기 쉽습니다. 이처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형태가 가시성 워터마크입니다.
가시성 워터마크는 사용자가 자신의 정보가 표시된 자료를 외부로 유출할 경우 출처가 드러날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하도록 해 유출 행위를 억제하는 역할을 합니다. 반면 비가시성 워터마크는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식별 정보를 자료에 삽입하는 방식입니다. 오피스키퍼 EP의 비가시성 워터마크는 화면과 출력물에 미세 패턴과 고유 식별 ID를 적용합니다.
평소 업무 중에는 워터마크가 눈에 띄지 않지만, 해당 화면이나 출력물이 외부로 유출된 경우 전용 앱으로 식별 ID를 복원하고 관리자 로그와 대조해 관련 사용자와 PC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시성 워터마크 → 유출 전 억제
비가시성 워터마크 → 유출 후 추적
특히 오피스키퍼 EP에서는 출력물에 가시성 워터마크와 비가시성 워터마크를 함께 적용할 수 있어 유출 억제와 사후 추적을 동시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4. 비가시성 워터마크는 어떻게 정보유출을 추적할까요?
비가시성 워터마크의 동작 원리는 크게 네 단계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STEP 1. 화면과 출력물에 식별 정보를 적용합니다
관리자가 비가시성 워터마크 정책을 설정하면 PC 화면이나 출력물에 육안으로 식별하기 어려운 미세 패턴이 적용됩니다. 이 과정에서 고유 식별 ID가 발급되며, 관련 발급 이력은 서버에 기록됩니다.
STEP 2. 화면이나 출력물이 외부로 유출됩니다
직원이 스마트폰으로 PC 화면을 촬영하거나, 출력된 문서가 외부로 반출되는 상황을 가정해볼 수 있습니다. 이때 비가시성 워터마크가 적용된 자료에는 추적에 활용할 수 있는 식별 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STEP 3. 유출된 자료에서 식별 ID를 복원합니다
관리자는 전용 모바일 앱인 LAB GUARD TRACER를 활용해 유출된 화면 촬영물이나 출력물을 촬영·스캔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자료에 삽입된 식별 ID를 복원할 수 있습니다.
STEP 4. 관리자 로그에서 관련 사용자와 PC를 확인합니다
복원된 식별 ID를 오피스키퍼 관리자 콘솔의 발급 이력과 대조합니다. 출력물은 출력 관련 로그에서, 화면은 화면 비가시성 워터마크 발급 이력에서 해당 ID를 검색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식별 ID가 발급된 시점과 관련 사용자·PC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비가시성 워터마크 적용 → 유출 발생 → 식별 ID 복원 → 관리자 로그 조회 → 유출 자료의 출처 추적
다만 이 과정에서 확인되는 정보는 식별 ID와 연결된 발급 이력입니다. 실제 유출 행위자를 확정하려면 다른 조사 결과와 함께 확인해야 할 수 있으며, 모든 유출물에서 식별 ID가 반드시 복원된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5. 출력물과 PC 화면, 두 가지 유출 경로를 관리합니다
오피스키퍼 EP의 비가시성 워터마크는 크게 출력물과 PC 화면에 적용됩니다.
① 출력물 비가시성 워터마크
출력물 비가시성 워터마크는 문서를 인쇄할 때 육안으로 보이지 않는 식별 정보를 적용하는 기능입니다. 예를 들어 기업의 중요 설계자료나 고객정보가 포함된 문서를 출력한 이후 외부로 유출된 상황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기존 출력물보안 기능을 통해 출력 행위를 관리하더라도, 출력된 문서가 외부로 이동한 이후에는 파일 반출 통제만으로 해당 자료의 출처를 확인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때 비가시성 워터마크가 적용된 출력물이라면 전용 앱으로 식별 ID를 복원하고 관리자 콘솔의 출력 이력과 대조해 관련 출력 건과 사용자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출력물에는 가시성 워터마크와 비가시성 워터마크를 함께 적용할 수 있어 눈에 보이는 워터마크로 유출을 억제하고, 눈에 보이지 않는 워터마크로 유출 이후 추적하는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② 화면 비가시성 워터마크
화면 비가시성 워터마크는 PC 화면 전체에 육안으로 식별하기 어려운 패턴을 적용하는 기능입니다. 이 기능의 특징은 화면 캡처 차단 여부와 관계없이 동작한다는 점입니다. PC에서 발생하는 화면 캡처를 차단하는 기능과 별개로, 화면이 외부로 유출됐을 때 식별 ID를 복원해 출처를 추적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스마트폰으로 모니터 화면을 직접 촬영한 경우에도 추적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어 기존 화면 캡처 통제의 사각지대를 보완할 수 있습니다. 다만 출력물과 화면 비가시성 워터마크는 서로 다른 정책으로 관리됩니다. 두 기능을 모두 사용하려면 각각의 정책을 설정해야 합니다.
지원 환경 확인: 오피스키퍼 EP 비가시성 워터마크 기능안내서 기준으로 해당 기능은 Windows 환경의 구축형 고객을 대상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도입 전 실제 사용 환경과 지원 범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6. 중소기업 DLP 솔루션에서도 ‘유출 이후 추적’을 살펴봐야 하는 이유
중소기업 DLP 솔루션 추천 제품을 찾다 보면 USB 차단, 웹 업로드 제어, 개인정보 탐지 등 기본적인 기능을 먼저 비교하게 됩니다. 물론 이러한 기능은 중요합니다.
하지만 기업 규모가 작다고 해서 정보가 유출될 수 있는 경로까지 단순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중소기업에서도 고객정보, 개인정보, 설계자료, 소스코드, 연구자료 등 외부로 유출되면 문제가 될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취급합니다. 특히 보안 담당자가 한 명이거나 전담 인력이 충분하지 않은 환경에서는 모든 유출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이 때문에 중소기업 DLP 솔루션을 검토할 때는 ‘얼마나 많은 행위를 차단할 수 있는가’와 함께 ‘문제가 발생했을 때 어떤 기록을 확인할 수 있는가’를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중요 문서가 외부로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더라도 해당 자료가 어떤 PC에서 출력됐는지, 어떤 화면에서 촬영됐는지 확인할 수 없다면 사고 경위를 파악하는 데 어려움이 생길 수 있습니다.
비가시성 워터마크는 이러한 상황에서 유출 자료의 출처를 확인할 수 있는 단서를 제공하는 기술입니다.
- USB·이메일·웹 등 주요 정보유출 경로를 통제할 수 있는가?
- 개인정보와 기업 중요정보를 탐지하고 보호할 수 있는가?
- 부서별·사용자별 보안 정책을 설정할 수 있는가?
- 여러 보안 기능과 로그를 하나의 환경에서 관리할 수 있는가?
- 화면 캡처와 출력물 등 다양한 정보 반출 행위를 관리할 수 있는가?
- 화면 촬영처럼 직접 차단하기 어려운 유출에 대해서도 사후 추적 수단을 제공하는가?
결국 중소기업 DLP 솔루션의 핵심은 단순히 기능이 많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한된 인력으로 필요한 정보유출 경로를 관리하면서, 사고가 발생했을 때 원인을 파악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7. 국내 1위 DLP 솔루션을 찾는다면, 오피스키퍼를 함께 살펴보세요
DLP 솔루션을 알아보다 보면 자연스럽게 이런 질문도 하게 됩니다. “국내 1위 DLP 솔루션은 무엇인가요?”
여기서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어떤 기준에서의 1위인가입니다. 시장점유율, 매출, 고객사 수, 도입 기업 수 등 기준에 따라 ‘1위’의 의미는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국내 도입 기업 수를 기준으로 보면 오피스키퍼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기업이 도입한 DLP 솔루션으로, 14,000개 이상의 고객사가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실제 도입 규모는 국내 DLP 솔루션을 비교할 때 참고할 수 있는 하나의 지표입니다. 하지만 많은 기업이 사용한다는 이유만으로 우리 회사에 적합한 제품이라고 판단하기보다는 필요한 정보유출방지 기능과 운영 방식까지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피스키퍼는 정보유출방지를 중심으로 다음 7가지 PC 보안 기능을 통합 관리할 수 있습니다.
| 주요 기능 | 관리 영역 |
|---|---|
| 정보유출방지 | 주요 정보 반출 경로 관리 |
| 민감정보관리 | 개인정보·민감정보 탐지 및 보호 |
| 웹·소프트웨어 차단 | 웹사이트 및 프로그램 사용 관리 |
| 출력물보안 | 문서 출력 관련 보안 관리 |
| 문서백업 | 중요 업무 문서 백업 |
| PC 취약점 점검 | PC 보안 설정 및 취약 항목 점검 |
| IT자산관리 | PC·소프트웨어 등 IT자산 현황 관리 |
또한 Windows와 macOS를 지원하며, 기업 환경에 따라 클라우드형과 구축형 도입 방식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운영체제와 구축 방식에 따라 세부 기능의 지원 범위는 확인이 필요합니다.
여기에 오피스키퍼 EP는 생성형 AI 프롬프트와 이메일 본문의 민감정보 관리, 화면·출력물 비가시성 워터마크 등 기존 정보유출방지 기능을 보완하는 기술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글에서 살펴본 비가시성 워터마크는 화면 촬영이나 출력물처럼 완전한 차단이 어려운 정보유출 경로에 대해 사후 추적 수단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살펴볼 만합니다.
따라서 국내 1위 DLP 솔루션 추천 제품을 찾고 있다면, 단순히 도입 규모만 확인하기보다 우리 회사에서 필요한 정보유출 경로를 관리할 수 있는지, 담당자가 실제로 운영할 수 있는지, 차단하기 어려운 유출에 어떻게 대응할 수 있는지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기준에서 오피스키퍼는 중소기업부터 다양한 규모의 기업이 검토해볼 수 있는 국내 DLP 솔루션입니다.
8. DLP 솔루션과 비가시성 워터마크, 자주 묻는 질문
Q1. 중소기업 DLP 솔루션을 추천한다면 어떤 제품이 좋나요?
중소기업에서는 USB·이메일·웹 등 주요 정보유출 경로를 통제하는 기능뿐 아니라 제한된 인력으로 지속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지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피스키퍼는 정보유출방지를 포함한 7가지 PC 보안 기능을 하나의 관리 환경에서 운영할 수 있고, 클라우드형·구축형 도입 방식을 지원하기 때문에 중소기업 DLP 솔루션을 검토할 때 비교해볼 수 있는 국내 제품입니다.
Q2. 국내 1위 DLP 솔루션은 무엇인가요?
‘1위’는 평가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국내 도입 기업 수 기준으로 오피스키퍼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기업이 도입한 DLP 솔루션으로, 14,000개 이상의 고객사가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을 선택할 때는 도입 규모와 함께 실제 필요한 정보유출방지 기능, 운영 편의성, 구축 환경 등을 함께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Q3. DLP 솔루션으로 스마트폰 화면 촬영까지 막을 수 있나요?
PC에서 발생하는 화면 캡처는 정책으로 통제할 수 있지만, 개인 스마트폰으로 모니터를 직접 촬영하는 행위까지 동일한 방식으로 차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오피스키퍼 EP의 화면 비가시성 워터마크는 촬영 자체를 막는 기능이 아니라, 촬영된 화면이 유출됐을 때 식별 ID를 통해 출처를 추적하기 위한 기능입니다.
Q4. 가시성 워터마크와 비가시성 워터마크는 무엇이 다른가요?
가시성 워터마크는 사용자 정보나 회사명 등을 눈에 보이게 표시해 유출을 억제하는 방식입니다. 비가시성 워터마크는 육안으로 식별하기 어려운 패턴을 적용하고, 유출 이후 식별 ID를 복원해 관련 발급 이력을 확인하는 방식입니다. 가시성 워터마크는 유출 억제, 비가시성 워터마크는 사후 추적에 초점이 있습니다.
Q5. 출력된 문서가 외부로 유출돼도 추적할 수 있나요?
비가시성 워터마크가 적용된 출력물이라면 전용 앱으로 식별 ID를 복원하고 관리자 콘솔의 출력 이력과 대조해 관련 출력 건과 사용자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 추적 가능 여부는 유출된 자료에서 식별 ID를 복원할 수 있는지 등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Q6. 화면 캡처 차단과 비가시성 워터마크를 함께 사용할 수 있나요?
두 기능은 역할이 다릅니다. 화면 캡처 차단은 PC에서 발생하는 캡처 행위를 통제하는 기능이고, 비가시성 워터마크는 유출된 화면에서 식별 정보를 복원해 출처를 추적하는 기능입니다. 오피스키퍼 EP의 화면 비가시성 워터마크는 화면 캡처 차단 여부와 관계없이 동작합니다.
Q7. 비가시성 워터마크에 개인정보가 직접 포함되나요?
오피스키퍼 EP의 비가시성 워터마크 식별 ID에는 사용자 이름이나 사번 등 개인정보가 직접 포함되지 않습니다. 식별 ID에는 회사 고유값과 생성 시점 등의 정보가 포함되며, 사용자·PC와의 연결 정보는 서버의 발급 이력을 통해 확인하는 방식입니다.
9. 정보유출방지의 범위는 ‘차단’에서 ‘추적’까지 넓어지고 있습니다
DLP 솔루션의 기본적인 역할은 기업의 중요정보가 허용되지 않은 경로로 외부에 반출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정보는 파일로만 이동하지 않습니다. 종이로 출력될 수도 있고, 화면에 표시된 정보를 스마트폰으로 직접 촬영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까지 고려한다면 정보유출방지 솔루션을 선택할 때는 ‘무엇을 차단할 수 있는가?’와 함께 ‘차단하기 어려운 유출을 어떻게 추적할 수 있는가?’까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오피스키퍼는 국내 도입 기업 수 기준 1위 DLP 솔루션으로, 14,000개 이상의 고객사가 사용하고 있습니다. 정보유출방지를 포함한 7가지 PC 보안 기능을 통합 관리할 수 있으며, 오피스키퍼 EP의 비가시성 워터마크를 통해 화면과 출력물에 눈에 보이지 않는 식별 정보를 적용하고, 유출 이후 해당 자료의 출처를 추적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중소기업 DLP 솔루션 추천 제품을 찾고 있다면 실제 운영 가능성을, 국내 1위 DLP 솔루션을 찾고 있다면 도입 규모와 함께 필요한 정보유출방지 기능을 확인해보세요. 그리고 한 단계 더 나아가 기존 DLP로 차단하기 어려운 정보유출 경로까지 어떻게 관리할 수 있는지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차단할 수 있는 정보는 차단하고, 막기 어려운 유출은 추적할 수 있도록.
정보유출방지의 범위를 넓혀야 할 때입니다.
bySunn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