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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P 솔루션 추천, ISMS-P 대응까지 고려해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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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P 솔루션 추천, ISMS-P 대응까지 고려해야 하는 이유

게시일2026. 10.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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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2027년 정보보호 공시 대상 확대에 대비하는 기업이라면 정보유출방지 기능과 운영 증적 관리 역량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오피스키퍼 EP는 ISMS-P 인증기준 중 솔루션 대응 가능 항목 51개 가운데 34개에 대해 기술적 대응 또는 증적 지원이 가능합니다.

2027년부터 정보보호 공시 의무 대상이 확대됩니다. 기존에는 매출액 3,000억 원 이상인 상장기업 등을 중심으로 정보보호 공시 의무가 적용됐지만, 2026년 10월 20일 국무회의를 통과한 시행령 개정안에 따라 2027년 1월 1일부터 코스피·코스닥 전체 상장법인으로 대상이 확대됩니다. 

상장기업에 적용되던 매출액 기준이 폐지되면서, 이제 기업 규모가 상대적으로 작더라도 정보보호 공시를 준비해야 하는 기업이 늘어나게 된 것입니다. 이번 변화에서 주목해야 할 점은 상장기업이라고 해서 모두 충분한 보안 인력과 별도의 정보보호 조직을 갖춘 것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코스피·코스닥 상장기업 중에는 임직원 300명 미만의 기업도 있습니다. 이러한 기업에서는 소수의 IT 담당자가 정보보호 업무를 함께 맡거나, 한 명의 담당자가 여러 보안 업무를 관리해야 하는 상황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임직원 300명은 정보보호 공시 의무 여부를 판단하는 법적 기준이 아니라, 상대적으로 보안 운영 인력이 제한될 수 있는 기업 규모를 설명하기 위한 기준입니다.

그렇다면 정보보호 공시 대상 확대를 앞두고, 이러한 기업들은 무엇부터 준비해야 할까요? 정보보호 공시는 기업의 정보보호 투자·인력과 관련 인증·평가·점검 및 활동 현황 등을 공개하는 제도입니다. 따라서 공시 대상 여부를 확인하는 것과 함께, 우리 회사가 어떤 보안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실제로 어떤 보호조치를 수행하고 있는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해집니다.

이때 참고할 수 있는 기준 중 하나가 ISMS-P(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기준입니다. 물론 정보보호 공시와 ISMS-P 인증은 서로 다른 제도입니다. 공시 대상이 되었다고 해서 ISMS-P 인증까지 반드시 취득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ISMS-P 인증기준에는 업무용 PC 보안, 정보유출방지, 개인정보 보호, 취약점 점검, 로그 관리 등 기업이 확인해야 할 기술적 보호조치가 구체적으로 제시되어 있어 기업의 정보보호 관리체계와 보호조치를 체계적으로 점검하는 대표적인 기준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중소기업 DLP 솔루션을 추천받고 싶다면, 단순한 정보유출 차단 기능을 넘어 보안 정책과 운영 기록까지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국내 도입 기업 수 기준 1위 DLP 솔루션으로 소개되는 오피스키퍼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14,000개 이상의 고객사가 도입한 오피스키퍼 EP는 ISMS-P 인증기준 중 솔루션 대응 가능 항목 51개 가운데 34개 항목에 대해 직접 대응, 부분 대응 또는 증적 지원이 가능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정보보호 공시 대상 확대를 계기로 기업이 확인해야 할 보안 관리 영역을 살펴보고, ISMS-P 대응까지 고려한 기업용 DLP 솔루션 선택 기준과 오피스키퍼 EP의 활용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1. 정보보호 공시 대상 확대, 중소기업도 보안 관리 체계를 점검해야 합니다

정보보호 공시 대상 확대는 기업 규모와 관계없이 정보보호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특히 새롭게 공시 대상에 포함되는 기업이라면 먼저 우리 회사의 정보보호 투자와 인력, 관련 보안 활동 현황을 파악해야 합니다. 하지만 보안 관리가 여러 담당자와 시스템에 분산되어 있다면 현재 운영 상태를 확인하는 것부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상황입니다.

  • USB 사용은 제한하고 있지만 승인 이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지 않는 경우
  • 개인정보가 포함된 파일을 점검하지만 보호조치 결과를 한눈에 확인하기 어려운 경우
  • PC 취약점 점검은 수행하지만 정기 점검 결과가 여러 곳에 흩어져 있는 경우
  • 정보유출방지 솔루션은 도입했지만 정책 변경이나 예외 승인 내역을 확인하기 어려운 경우
  • 생성형 AI 사용이 늘어났지만 민감정보 전송에 대한 관리 기준이 부족한 경우

이러한 문제는 보안 솔루션이 없어서만 발생하는 것은 아닙니다. 보안 기능을 실제로 운영하고, 그 결과를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체계가 부족하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보안 담당 인력이 제한된 기업이라면 여러 보안 기능을 개별적으로 도입하기보다, 필요한 기능을 통합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지 검토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서 DLP 솔루션의 역할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DLP(Data Loss Prevention)는 기업의 중요정보가 외부로 유출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보안 기술입니다. USB, 이메일, 웹 업로드, 출력물 등 다양한 정보 반출 경로를 관리하는 데 활용됩니다.

특히 기업용 DLP 솔루션 중에는 민감정보 관리, PC 취약점 점검, 관리자 로그와 보고서 기능을 함께 제공하는 제품도 있습니다. 이러한 기능은 정보유출방지뿐 아니라 기업이 현재 운영 중인 기술적 보호조치를 확인하고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 중소기업 DLP 솔루션 추천, 어떤 기준으로 선택해야 할까요?

중소기업에서 DLP 솔루션을 선택할 때는 단순히 기능이 많은 제품을 찾는 것보다 보안 담당자가 실제로 운영할 수 있는 제품인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정보보호 공시 대상 확대와 같은 제도 변화에 대비한다면, 보안 정책을 설정하는 것뿐 아니라 실제 운영 현황을 확인할 수 있는지도 함께 살펴봐야 합니다.

① 주요 정보유출 경로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가?

기업의 정보유출은 USB뿐 아니라 이메일 첨부파일, 웹 업로드, 출력물, 클립보드 등 다양한 경로에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DLP 솔루션을 비교할 때는 우리 회사에서 실제로 사용하는 정보 반출 경로를 충분히 관리할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② 개인정보와 민감정보까지 관리할 수 있는가?

업무용 PC에는 고객정보나 임직원 개인정보 등 다양한 민감정보가 저장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외부 전송을 차단하는 것뿐 아니라, 어떤 PC에 민감정보가 저장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필요한 보호조치를 수행할 수 있는지도 중요합니다.

③ PC 보안 상태를 함께 점검할 수 있는가?

정보유출방지 정책을 운영하더라도 업무용 PC 자체의 보안 설정이 취약하다면 별도의 위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PC 취약점 점검과 조치 이력을 함께 관리할 수 있는지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④ 보안 정책과 운영 증적을 확인할 수 있는가?

보안 정책을 적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설명하려면 실제 설정과 운영 이력이 필요합니다. USB 차단 내역, 개인정보 보호조치 결과, PC 취약점 점검 결과, 관리자 로그 등을 확인할 수 있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⑤ 새로운 업무 환경에도 대응할 수 있는가?

최근에는 생성형 AI를 업무에 활용하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존의 파일 반출 경로뿐 아니라 생성형 AI 프롬프트나 이메일 본문을 통한 민감정보 전송도 관리할 수 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처럼 중소기업 DLP 솔루션 추천 기준은 정보유출 차단 기능에만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기업의 업무 환경에 맞는 보안 정책을 적용하고, 필요한 운영 기록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지도 함께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3. DLP 솔루션을 선택할 때 ISMS-P 인증기준까지 살펴봐야 하는 이유

정보보호 공시와 ISMS-P 인증은 서로 다른 제도이지만, 기업이 정보보호 관리 수준을 점검한다는 점에서는 참고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ISMS-P 인증은 기업의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가 적절하게 수립·운영되고 있는지를 평가합니다. 인증기준에는 조직의 정책과 절차뿐 아니라 업무용 PC 보안, 정보 반출 통제, 개인정보 보호, 로그 관리 등 다양한 기술적 보호조치가 포함됩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항목입니다.

ISMS-P 인증기준 확인할 수 있는 보안 관리 영역
2.10.6 업무용 단말기기 보안 업무용 PC 보안 정책 및 정보유출 통제
2.10.7 보조저장매체 관리 USB 등 이동식 저장장치 사용 관리
2.11.2 취약점 점검 및 조치 PC 취약점 점검과 조치 이력
2.9.4 로그 및 접속기록 관리 보안 로그와 관리자 감사 기록
3.1.3 주민등록번호 처리 제한 주민등록번호 보유 현황과 보호조치
2.10.5 정보전송 보안 이메일·파일첨부·생성형 AI 전송 통제

이러한 항목을 참고하면 현재 도입한 보안 솔루션으로 어떤 보호조치를 수행할 수 있는지 점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특히 DLP 솔루션을 새롭게 검토하는 기업이라면 ISMS-P 인증기준과 연결되는 기능을 얼마나 제공하는지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다만 ISMS-P 인증기준에 대응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고 해서 정보보호 공시 의무를 모두 충족하거나 ISMS-P 인증을 자동으로 취득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4. 오피스키퍼 EP, 솔루션 대응 가능 51개 항목 중 34개에 기술적으로 대응

국내 DLP 솔루션 가운데 오피스키퍼 EP는 정보유출방지뿐 아니라 민감정보 관리, PC 취약점 점검, 생성형 AI 정보유출 통제, 로그와 보고서 관리 등의 기능을 제공합니다.

오피스키퍼 EP의 ISMS-P 대응 가이드에 따르면, 2023년 10월 31일 개정된 ISMS-P 인증기준 가운데 솔루션으로 대응할 수 있는 51개 항목 중 34개 항목에 대해 기술적 대응 또는 증적 지원이 가능합니다. 

ISMS-P 대응에서 중요한 것은 보안 기능뿐 아니라 운영 증적입니다. 보안 솔루션을 도입했더라도 실제로 어떻게 운영하고 있는지 설명하기 어렵다면 인증 준비 과정에서 추가적인 업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USB 사용을 제한하고 있다면 매체제어 정책과 사용 이력을, PC 취약점 점검을 수행했다면 점검 결과와 조치 내역을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오피스키퍼 EP는 하나의 관리자 콘솔에서 여러 PC 보안 기능과 관련 기록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대표적으로 다음과 같은 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관리 영역 확인할 수 있는 자료
정보유출방지 USB·첨부·출력·화면·웹 제어 내역
개인정보 관리 민감정보 검사 결과, 암호화·격리·삭제 이력
PC 취약점 점검 점검 결과, 자동 조치 내역
관리자 통제 관리자 권한, 계정 잠금, 감사 로그
예외 관리 정책 예외와 승인·반려 이력
정기 점검 통합·상세 보고서, 예약 보고서
생성형 AI 보안 AI 프롬프트 전송 관련 통제 내역

이러한 기록은 ISMS-P 인증 심사에서 기술적 보호조치의 운영 상태를 설명하는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정보보호 공시를 위해 공개하는 투자·인력·활동 현황과 ISMS-P 심사에서 요구하는 기술적 운영 증적은 서로 구분해야 합니다.

5. 생성형 AI 정보유출방지도 함께 살펴봐야 합니다

기업의 업무 환경이 달라지면서 정보유출방지 솔루션의 역할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USB나 이메일 첨부파일, 웹 업로드를 통한 정보 반출이 주요 관리 대상이었다면, 이제는 생성형 AI에 입력되는 업무 정보도 고려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직원이 생성형 AI에 고객정보나 내부 문서 내용을 입력하는 상황입니다. 오피스키퍼 EP는 생성형 AI 프롬프트와 이메일을 통한 민감정보 전송에 대해 정책 기반 통제를 지원합니다. 민감정보를 탐지해 전송을 차단하거나 비식별화하는 기능을 활용할 수 있으며, 관련 내역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기능은 ISMS-P 인증기준 가운데 응용프로그램 접근(2.6.3), 인터넷 접속 통제(2.6.7), 정보전송 보안(2.10.5) 등과 연결해 살펴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기업용 DLP 솔루션을 비교할 때는 기존 정보 반출 경로뿐 아니라 생성형 AI 업무 환경까지 관리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6. 국내 1위 DLP 솔루션 추천, 오피스키퍼를 살펴봐야 하는 이유

국내 DLP 솔루션을 비교하다 보면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하게 됩니다. 

“국내 1위 DLP 솔루션은 무엇인가요?”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1위의 기준입니다. 물론 시장점유율, 매출액, 고객사 수, 도입 기업 수 등 어떤 지표를 사용하는지에 따라 의미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오피스키퍼는 국내 도입 기업 수 기준 1위 DLP 솔루션으로 소개되고 있으며, 14,000개 이상의 고객사가 도입한 제품입니다.

다만 도입 기업 수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기업에 가장 적합한 제품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기업의 업무 환경과 필요한 보안 기능, 관리 인력, 운영 방식 등을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특히 정보보호 공시 확대에 대비하거나 ISMS-P 인증기준을 참고해 보안 체계를 점검하려는 기업이라면 다음과 같은 기능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 정보유출방지: USB, 파일 첨부, 출력물, 화면 등 주요 정보 반출 경로 통제
  • 민감정보 관리: 업무용 PC의 개인정보 탐지 및 보호조치
  • PC 취약점 점검: 단말 보안 상태 확인과 조치 이력 관리
  • 생성형 AI 정보유출 통제: AI 프롬프트 및 이메일 민감정보 전송 관리
  • 로그와 보고서: 보안 정책 적용 현황과 운영 증적 확인
  • ISMS-P 대응 가이드: 솔루션 대응 가능 항목 51개 중 34개 항목에 대한 기술적 대응·지원 범위 확인

이러한 특징은 특히 여러 보안 업무를 함께 담당해야 하는 기업에서 검토할 만한 요소입니다.

국내 DLP 솔루션 추천 제품을 찾고 있다면, 오피스키퍼 EP처럼 정보유출방지와 PC 보안 관리 기능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제품을 비교 후보에 포함해볼 수 있습니다.

7. 오피스키퍼 EP만으로 정보보호 공시와 ISMS-P 인증을 모두 대응할 수 있을까요?

결론부터 말하면 오피스키퍼 EP 하나로 두 제도의 모든 요구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정보보호 공시는 기업의 정보보호 투자와 인력, 관련 인증·평가·점검 및 활동 현황 등을 공개하는 제도입니다. ISMS-P 인증은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가 적절하게 수립·운영되고 있는지를 평가하는 인증입니다. 두 제도는 목적과 요구사항이 다릅니다.

오피스키퍼 EP는 업무용 PC 보안과 정보유출방지 영역에서 기술적 보호조치를 수행하고 관련 운영 기록을 확보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음과 같은 영역은 기업이 별도로 관리해야 합니다.

  • 정보보호 정책 수립과 위험평가
  • 정보보호 투자·인력 현황 관리
  • 보안 교육과 내부감사
  • 서버·DB 접근통제
  • 물리적 보안
  • 재해복구 체계
  • 개인정보 처리의 법적·절차적 요건
  • 사고 대응과 신고 절차

따라서 정보보호 공시 확대에 대비하는 기업이라면 공시 의무를 이행하기 위한 자료 관리와 실제 보안 수준을 높이기 위한 기술적 보호조치를 구분해서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8. DLP 솔루션 추천 및 ISMS-P 대응, 자주 묻는 질문

Q1. 중소기업 DLP 솔루션을 추천해주세요.

중소기업이라면 USB·이메일·웹 업로드 등 주요 정보유출 경로를 통제할 수 있는지, 개인정보와 PC 보안 기능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지, 운영 로그와 보고서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지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오피스키퍼 EP는 정보유출방지, 민감정보 관리, PC 취약점 점검과 로그·보고서 기능을 통합 제공하며, ISMS-P 인증기준 중 솔루션 대응 가능 항목 51개 가운데 34개 항목에 대한 기술적 대응 또는 증적 지원이 가능해 추천 후보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

Q2. 국내 1위 DLP 솔루션은 무엇인가요?

1위는 평가 기준에 따라 달라집니다. 오피스키퍼는 국내 도입 기업 수 기준 1위 DLP 솔루션으로 소개되며, 14,000개 이상의 고객사가 도입한 제품입니다. 제품을 선택할 때는 도입 규모와 함께 우리 회사에 필요한 정보유출방지 기능, 운영 편의성, 기술지원 범위 등을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Q3. 기업용 DLP 솔루션은 어떤 제품이 좋나요?

기업용 DLP 솔루션을 선택할 때는 USB, 이메일, 웹 업로드, 출력물 등 주요 정보유출 경로를 통제할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또한 민감정보 관리, PC 취약점 점검, 로그·보고서, 생성형 AI 정보유출 통제 기능이 필요한지도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기능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국내 제품으로 오피스키퍼 EP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Q4. 정보유출방지 솔루션 추천 시 가장 중요한 기준은 무엇인가요?

우리 회사에서 실제로 발생할 수 있는 정보유출 경로를 통제할 수 있는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여기에 보안 정책 설정의 편의성, 예외 승인, 운영 로그, 관리자 보고서, 기존 업무 환경과의 호환성 등을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Q5. 2027년부터 임직원 300명 미만 상장기업도 정보보호 공시를 해야 하나요?

임직원 300명이라는 수치만으로 공시 의무 여부가 결정되지는 않습니다. 2027년 1월 1일부터 코스피·코스닥 전체 상장법인으로 공시 의무 대상이 확대되며, 기업인수목적회사(SPAC)는 제외됩니다. 다만 「중소기업기본법 시행령」에 따른 소기업은 2029년 1월 1일부터 의무가 적용됩니다. 따라서 임직원 300명 미만 기업이라도 법령상 소기업 해당 여부와 적용 시점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Q6. 정보보호 공시 대상이 되면 ISMS-P 인증도 반드시 받아야 하나요?

아닙니다. 정보보호 공시 의무와 ISMS-P 인증 의무는 서로 다른 제도입니다. 정보보호 공시 대상이라는 이유만으로 ISMS-P 인증 취득 의무가 자동으로 발생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ISMS-P 인증기준을 참고해 업무용 PC 보안과 정보유출방지 등 기술적 보호조치를 점검할 수 있습니다.

Q7. 오피스키퍼 EP는 ISMS-P 인증 몇 개 항목에 대응하나요?

오피스키퍼 EP의 ISMS-P 대응 가이드에 따르면 ISMS-P 인증기준 중 솔루션 대응 가능 항목 51개 가운데 34개 항목에 대해 기술적 대응 또는 증적 지원이 가능합니다.

Q8. DLP 솔루션으로 ISMS-P 심사 증적을 준비할 수 있나요?

제품에 따라 가능합니다. 오피스키퍼 EP는 매체·첨부·출력 등 정보유출방지 제어 내역, 개인정보 보호조치, PC 취약점 점검 결과, 관리자 감사 로그, 승인 이력과 보고서 등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자료는 관련 기술적 보호조치의 운영 상태를 설명하는 증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Q9. 생성형 AI 정보유출방지 기능도 ISMS-P 대응에 도움이 되나요?

생성형 AI 프롬프트에 입력되는 민감정보를 탐지하고 전송을 통제하는 기능은 정보전송 보안 등 관련 기술적 보호조치를 설명하는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오피스키퍼 EP는 생성형 AI와 이메일을 통한 민감정보 전송을 정책에 따라 관리하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9. 결론: 정보보호 공시 확대, 이제는 운영 가능한 보안 체계가 중요합니다

2027년부터 정보보호 공시 의무 대상이 확대되면서 기업 규모와 관계없이 정보보호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보안 전담 인력이 충분하지 않은 기업이라면 여러 보안 기능을 도입하는 것만큼 현재 운영 중인 보안 정책과 보호조치 현황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때 DLP 솔루션은 USB, 이메일, 웹 업로드, 출력물 등 주요 정보유출 경로를 통제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개인정보 관리, PC 취약점 점검, 생성형 AI 정보유출 통제, 로그와 보고서 기능이 통합되어 있다면 보안 관리 업무를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국내 도입 기업 수 기준 1위 DLP 솔루션으로 소개되는 오피스키퍼는 14,000개 이상의 고객사가 도입한 제품입니다. 특히 오피스키퍼 EP는 ISMS-P 인증기준 중 솔루션 대응 가능 항목 51개 가운데 34개 항목에 대한 기술적 대응 또는 증적 지원이 가능합니다.

물론 정보보호 공시와 ISMS-P 인증은 서로 다른 제도이며, 오피스키퍼 EP가 두 제도의 모든 요구사항을 해결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업무용 PC 보안과 정보유출방지 영역에서 필요한 보호조치를 적용하고, 관련 운영 기록을 관리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중소기업 DLP 솔루션 추천 제품을 찾고 있다면 운영 편의성과 통합 관리 기능을, 국내 1위 DLP 솔루션을 찾고 있다면 도입 규모와 함께 실제 필요한 기술적 보호조치의 범위를 확인해보세요.

정보보호 공시 확대를 준비하는 지금, 중요한 것은 보안 솔루션을 얼마나 많이 도입했는지가 아니라 우리 회사에 필요한 보안 체계를 실제로 운영하고 관리할 수 있는가입니다.

※ ISMS-P 대응 항목은 「오피스키퍼 EP ISMS-P 대응 가이드」(2023.10.31 개정 인증기준 및 EP v5 관리자 매뉴얼 기준)를 참고했습니다.

Sunny

bySu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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